🏃♀️ 청소년 원탁토론
세상을 알아가는 첫걸음, 청소년이 살기 좋은 양산만들기
✨ 청춘학교와 함께한 특별한 원탁토론
이번 원탁토론은 ⭐청년YMCA 동아리 청춘학교⭐가 중심이 되어 준비했습니다!
청춘학교는 청소년YMCA를 졸업한 청년들이 모여 청소년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동아리입니다. 청년 선배들과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려 '우리 동네, 양산'을 더 즐겁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이번 원탁토론은요!
주제는 바로 ✨세상을 알아가는 첫걸음, 청소년이 살기 좋은 양산 만들기✨
청소년 스스로가 우리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2030년의 양산을 상상하며 구체적인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에게 "내가 사는 지역을 바꾸는 주인공은 바로 나!"라는 경험을 선물했습니다.
👥 5개의 팀, 5가지 주제
청소년들은 총 5개의 팀으로 나뉘어 활발히 토론했습니다!
각 팀은 젠더🧑🤝🧑👭, 문화복지🏬, 교육✏️, 교통🚟을 주제로 양산의 미래를 상상하고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정책들
젠더🧑🤝🧑👭
● 트렌스 젠더 차별 완화와 모두를 위한 화장실 설치
● 공용화장실 이용 시 느끼는 불편 줄이기
● 경찰출동버튼, 몰카 감지 필름 설치로 안전 강화
문화복지🏬 (1)
●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거리 조성
● 맛집거리, 무료 상영관 등 다양한 놀거리 마련
● 양산시 마스코트를 활용한 홍보로 활기찬 도시 만들기
교육✏️
● 학교 예산 20%를 활용한 교재비 지원
●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줄이고 공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마련
문화복지🏬 (2)
● 양산시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증 발급
● 사용가능한 가게에 10% 할인 혜택 제공
● 가게에는 청소년증 사용 가능 스티커 부착으로 참여 가맹점 표시
교통🚟
● 청소년 교통비 절감을 위한 양산시 전용 교통카드 도입
● 6~14세 무료탑승, 17세 이상은 경남패스를 통해 교통 혜택 확대
● 경남패스 적용 연령 확대
🌈 앞으로의 활동
이번 원탁토론에서 나온 청소년들의 멋진 제안들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다가오는 11월, 세상을 알아가는 첫걸음 캠페인에서 시민들께 공유될 예정입니다.
특히 캠페인에서는 이번에 나온 정책들을 다시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양산시민들이 생각하는 청소년에게 가장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스티커 투표로 직접 의견을 모아볼 계획입니다!
✨ 이번 원탁토론은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직접 목소리를 내고, 모두가 함께 고민하는 즐겁고도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의 꿈과 아이디어가 빛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